사 / 진 / 첩

제목: 9월의 첫날
이름: 김원순


등록일: 2020-09-02 06:20
조회수: 15


사본__20200831105232.png (245.3 KB)

                              8월은 코로나로 얼룩진 하달이었습니다. 9월은 시원한 바람도 불고 하니 조금이라도 새로운 일들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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