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말하기 / 출석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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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20  溯湖/益夫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상쾌하고 기분 좋은 아침 따듯한 햇살과 시원한 봄 바람이 불어오는 화요일 아침 이군요 4월 중순을 넘기면서 시간과 세월만 빨리가고 있구요 향기로운 봄날 봄향기를 마음껏 마시며 즐거움과 행복만이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이상, 특히 남부지방은 주 후반에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포근하겠다고 합니다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진실함을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습니다. 오늘도 기쁨과 사랑과 행복을 가득담아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1·04·20 05:42

44519  溯湖/益夫

  

새벽 산행 길이 제법 쌀쌀하니 봄 꽃 나들이 길 바람막이 옷을 준비 하세요 사람들의 심성은 대개,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미세먼지 없이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다고 합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다고 합니 이 좋은 날엔 마음에 욕심없이 비우고 비우니 참 기쁨과 평안을 누리세요 더 좋은 내일 을 위하여 건강하세요

21·04·19 07:13

44518  溯湖/益夫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 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주말이 닥아오는 상쾌한 아침인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 안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한때 흐리겠다고 합니다. 동해안은 새벽부터 오전 한때 흐리 겠고,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고 합니다 중년의 나이를 넘으 면 존경은 받지 못할 지언정 욕은 먹지 말아야 합니다 인생의 흔적도 이런게 아닐까요? 언젠가는 기억이나 역사에서 사라지는 덧없는 여로 자신의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 본성을 고치는 첩경이 될수 있습니다

21·04·18 08:39

44517  溯湖/益夫

  

숲은 짙어질거고 꽃은 더욱더 아름다워지겠지요.자연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려보시면이팝 나무의 연두빛 잎새와 새하얀 이팝꽃이 바람에 일렁이는 아름다움이 보일거예요.마음속에 편안함과 꽃향기 가득한 설렘으로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울긋불긋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밝은 마음과 여유로움 갖는 행복한 주말이 되십시오

21·04·17 06:22

44516  溯湖/益夫

  

아침기온은 쌀쌀합니다 체온관리 잘하시면서 환한 햇살과 따뜻한 봄바람이 가득한 4월도 벌써 중순이네요 하지만 요즘 몹시 차가운 바람으로 추위가 대단해서 봄인가 하지요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새싹이 돋아나 푸르러지듯 새로운 기운을 가지고 향기로운 봄날 봄향기를 만끽하며 포근하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세요 벌써 4월에 중턱에 왔읍니다 세월도 빨리 갑니다 건강이 최고 랍니다

21·04·16 06:07

44515  溯湖/益夫

  

꿈처럼 아름다운 봄이 펼쳐지는 목요일 좀 쌀쌀하지만 어디선가 풍겨오는 꽃향기에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봄날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여유로움 갖이시고 힘찬 하루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전국이 대체로 맑 겠으나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되는 등 쌀쌀하겠다. 오전에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 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합니다.

21·04·15 06:24

44514  溯湖/益夫

  

초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지만 쌀쌀해진 날씨 올해는 대 풍년이 되려나 봅니다 산뜻한 4월의 봄이되니 활동 하기도 아주좋아 따스함에 절로 기분이 상쾌해지는 아름다운 계절 입니다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은 덕이 있어야 합니다. 그 덕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쌓아 가면 생기는 것입니다. 나이 들수록 존경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21·04·14 07:25

44513  溯湖/益夫

  

벌써 사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는 화요일이군요 나에게 주어진 하루지만 하루하루가 쌓여 평생을 좌우하는 시간들이기에 더욱 값지고 알찬 시간들 되시고 잔뜩 흐리네요.싱그러운 4월의 초록 열정으로 하루의 삶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구요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따스하고 싱그러운 봄 향기와 함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와 행복을 선사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21·04·13 06:17

44512  溯湖/益夫

  

봄의 4월은 꽃들이 피어나고 희망과 아름다움을 주고 사랑과 그리움을 갖도록 해 주어서 정말 좋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5도 내외, 내륙은 영하권으로 떨어져 쌀쌀하겠다고 합니다.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테니까요 오늘도 기쁨과 사랑과 행복을 가득담아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1·04·12 11:55

44511  溯湖/益夫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한 마음만 잃지 않는다면 뭐든지 이겨 낼 수 있을거 같네요 행복한 마음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어재보다 체감온도가 낮으나 겨울날씨라 지날만하네요 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잃지 않는 부자가 되셨으면 정말 좋겠 습니다 연말이라는 분위기 속에 정신없는 달이기도 한 마지막 12월입니다 올해도 이제 20일 남지 았습니다 남은 마지막 짧은 기간에는 올해 채우지 못한 사랑과 행복을 가득 채우 셨으면 좋겠습니다.

20·12·11 09:28

44510  忠山/永權

  

돌아온 외국인, 11월 한국 주식 6.1조 매수…7년여 만에 최대,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11월 중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자금은 55억2000만달러 순 유입됐습니다. 이는 10월 순유입(13억8000만달러)의 4배다. 두 달째 순유입이 이어졌다. 앞서 8∼9월에는 나간 돈이 새로 투자된 돈보다 많았답니다.

20·12·11 08:16

44509  忠山/永權

  

세계평화를 실현하는 세계인권 선언일입니다.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거 누려야 할 인권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아직도 많은 이유 등으로 인권을 존중받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세계의 모든 사람이 인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야 하겠습니다.

20·12·10 08:57

44508  溯湖/益夫

  

우리역사상 아무리힘든일도 결과적으론 다 잘해쳐나왔듯이 요즘의 불경기등 각종 난제도 세월이가면 다이겨내고 옜이야기 하게되겠지요 진수성찬보다 꽁보리밥이 건강에좋다고 찾기도하며 피자보다 군고구마 몇개로 하하 호호하며 화목과 건강, 그리고 옜추억 더듬기도하지요. 작은거 하나에도 온가족모두 행복해하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웃음소리 가득한 하루 되세요

20·12·10 05:10

44507  忠山/永權

  

천주교 이어 개신교와 원불교도 “검찰 개혁” 목소리 높여, ‘검찰 개혁을 열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은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선언문을 발표해 “적폐 중에 최고봉은 단연 검찰 조직”이라며 “대한민국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는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막강한 권력기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12·09 08:09

44506  김원순

  

아제는 제주도 선조묘 사진찍으러 다녔는데 선묘 어느 하나도 소홀하게 한 묘가 없었습니다. 규모로도 타 묘 보다는 크고 봉분도 높고 광김조상님 모시는데 남다르다는 느김을 받았습니다.

20·12·09 05:28

44505  溯湖/益夫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 후회없이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건강유지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은 친절과 작은 사랑의 말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 하는길에 나눔이 있어 행복도있고 사랑도 있습니다, 인생은 우리가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 더욱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림은 행복이요 눈을뜨면 안부를 묻고 이렇게 만날수 있으니 우리는 행복한 사람 입니다

20·12·09 05:07

44504  溯湖/益夫

  

조금 추워도 기분은 상쾌 합니다 숨가쁘게 달려운 한해 벌써 12월 두번째 화요일입니다. 저물어가는 한 해의 끝자락이 바쁘게 지나가네요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입니다 한해의 내인생길 마무리 잘 할 수 있는 12월이면 좋겠습니다

20·12·08 09:39

44503  忠山/永權

  

검찰개혁 시국선언’ 종교계가 움직인다.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종교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7일 천주교 사제·수도자 3951인이 검찰개혁 촉구 선언을 발표한 데 이어 8일에는 목회자·신도 2000여명이 연대 서명한 선언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1일 기독교·천주교·원불교·불교 등 4대 종단인이 참여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종교계 100인 선언’에 이어 종교인들이 대대적인 시국 참여에 나서는 모양새다.

20·12·08 07:33

44502  忠山/永權

  

헬스장 문 닫고 학원도 집합금지…웬만하면 집으로...정부가 오는 8일부터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올려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앞으로 3주간 밤 9시 이후에는 집 밖의 거의 모든 사회·경제활동을 멈춰야 한다. 낮에도 노래방이나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고, 실외에서도 2m 간격 안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된다. 2단계로 격상되는 비수도권에서는 이전과 달리 식당은 밤 9시 이후, 카페는 전체 영업시간 동안 포장·배달만 가능해진답니다.

20·12·07 07:26

44501  김원순

  

월요일 출근길 발걸음은 무뎌집니다. 집을 나가기가 영 그렇지요. 마스크 착용하고 목에 바람도 안 들어오게 잘 감싸서 한 주 시작하게요.

20·12·0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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