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김내문(金乃文)

23세 김내문(金乃文)(사온직장공파/부제학공)  조선 중기의 문신, 字는 경야(景野), 아버지는 증참판(贈參判) 성원(性源)이며, 어머니는 증정부인(贈貞夫人) 서산정씨(瑞山鄭氏)로 계소(繼昭)의 딸이다.
1492년(성종 24) 생원시 동방생원과에 3등 69인으로 합격하였고 1501년(연산 8) 식년시 문과에 3등 25인으로 급제하여 이듬해 홍문관 정자에 임명되고 1506년(중종 1) 홍문관 부수찬에 오르고 1510년 단양군수로 잠시 나아가 있다가 사헌부 지평에 옮겼다. 1512년(중종 7) 홍문관 교리에 승진되었고 사간원 사간에 승진되었다.
묘(墓)는 파주군 광탄면 당산에있다.(見朝鮮王朝實錄, 國朝文科榜目)